LIVE STREAMING ON AIR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 방송

경제

축구보고 왔더니 파란불…코스피, 9000 아래로

장중 최고치를 경신한 코스피가 다시 하락 전환해 9,000선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

미국-이란 후속 협상 개시 지연 영향

↑ 1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 / 사진 = 연합뉴스
장중 최고치를 경신한 코스피가 다시 하락 전환해 9,000선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오늘(19일) 오후 1시 32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07% 하락한 8,966.97을 기록 중입니다.

오전 상승 폭을 확대하며 9,385.59까지 오른 코스피는 이후 오름세가 축소되다가 오후 들어 하락 전환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같은 시각 기준 4.83% 내린
952.63을 기록하며 낙폭을 키웠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후속 협상 개시가 지연되면서 이들 지수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백악관은 18일(현지시각) 이란과의 핵 협상 후속 실무 협의를 위해 예정했던 J.D. 밴스 부통령의 스위스 방문이 연기됐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최유나 디지털뉴스 기자 chldbskcjstk@mbn.co.kr]
기사 출처

본 기사는 콘텐츠 계약에 따라 제공되었습니다.

MBN Û▓¢ýᣠ원문 보기 →

관련 뉴스

ADVERTISEMENT 미주 한인 비즈니스의 성장을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