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트렉스타·옴니콤·MBN 미디어렙, '제로타이' 공동 사업 추진

국내 대표 기능성 신발기업 트렉스타가 옴니콤 애드버타이징 그룹, MBN 미디어렙과 업무협약을 맺고 핸즈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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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기능성 신발기업 트렉스타가 옴니콤 애드버타이징 그룹, MBN 미디어렙과 업무협약을 맺고 핸즈프리 기능성 신발 '제로타이' 시장 확대에 나섰습니다.

이들 3사는 제품 개발과 광고·홍보 역량을 결합한 공동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트렉스타는 생산과 고객서비스, 옴니콤은 광고 제작, MBN은 미디어 홍보를 맡습니다.

제로타이는 손을 사용하거나 허리를 굽히지 않고도 신고 벗을 수 있는 핸즈프리 신발로 자동 조임·해제 기능을 갖췄습니다.

트렉스타는 미국 특허와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을 바탕으로 다양한 신발 제품군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인터뷰 : 권동칠 / 트렉스타 대표
- "이 협력 사업이 잘될 수 있도록 꽃을 피우고 다른 사업에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 최돈희 기자 / choi.donhee@mbn.co.kr ]


영상취재 : 문진웅 기자
기사 출처

본 기사는 콘텐츠 계약에 따라 제공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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